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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강진여행] 강진 설록다원 녹차밭에서 녹색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진 설록다원 녹차밭을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도시에서 강진여행을 시작하게 되면 제일 먼저 마주치는 곳이 월출산 경포대인데요. 강진 설록다원 녹차밭은 바로 월출산 경포대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의 시작을 녹색 향기를 맡으면서 시작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강진설록다원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보이는 산이 월출산인데요. 언제봐도 정말 멋진 산이죠. 경포대지구 쪽으로 오르는 길이 가장 안정적으로 오를 수 있어서 경포대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경포대지구 바로 왼쪽으로 돌아가면 강진 설록다원 녹차밭이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 드셨다가 드라이브 할 때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월출산 바로 옆에 설록다원이 있는데요. 월출산은 호남의 명산으로 산세가 빼어날 뿐만 아니라 큰 일교차와 강한 햇볕을 .. 더보기
[진도여행] 송가인공원 손님 맞을 준비 중 안녕하세요. 오늘 진도 여행 코스는 바로 송가인 공원입니다. 송가 인공원은 미스 트로트 진인 송가인 양의 고향에 있는 공원인데요. 송가인 마을 가는 길에 넓게 마련된 공원이라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가 인공원의 랜드마크 같은 조형물인데요. 아주 깔끔하게 잘 만들었는데요. 뒤로 꽃들이 피어나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지금 공원은 단장 중이라 엄청나게 많은 꽃을 심어 놓았답니다. 두 개의 물감을 조형물로 꽃밭을 하트로 만들었는데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공원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하는 중입니다. 송가인 씨 팬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요. ​ 공원이 평평하게 넓은 땅 위에 만들어져서 주변의 경관을 보면서 쉴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으로는 민물에서 바닷물로 연결되는 석교천인데요.. 더보기
[진도여행] 미스트롯 진 송가인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진도의 핫플 바로 송가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면 이렇게 넓은 공용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관광 오시는 분들을 위해 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차를 가지고 송가인 집까지 가지고 올라가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마을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송가인 마을 옆에는 펜션들이 있는데요.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펜션입니다. 멀리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곳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곳이 송가인씨 집인 것 같아요. 이곳이 송가인 고향 진도 앵무리라고 하는데요. 마을 뒷산의 지형이 앵무새처럼 생겼다고 앵무리라고 지었다고 해요. 송가인은 이 마을 출신 아버지 조연환씨와 어머니 송순단씨 사이에 셋째 딸로 태어나 미스트롯 진이 되면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송가인은 예명이고,.. 더보기
[나주여행] 태조 왕건의 추억을 담은 작은 공원 완사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주완사천 공원을 소개합니다. 태조 왕건과 오씨 부인을 조형물로 형상화한 곳인데요. 처음에는 여기가 완사천인가 했는데요. 조형물로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바로 옆에는 태조왕건과 오씨 유적비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완사천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거든요. 왕건이 나주에 와서 오씨 부인을 처음 만난곳. 나주 완사천 완사천(浣紗泉)은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된 유적이다. 태조 왕건은 고려를 건국하기 전인 903~914년 사이 10여 년 동안 태봉국 궁예의 장군으로 이곳에 와서 후백제 견훤과 싸웠다. 완사천에 얽힌 전설은 이 때의 이야기다. 왕건이 수군(水軍)장군으로 나주에 와 목포(지금의 나주역 일원)에 배를 정박시키고 물가 위를 바라보니 오색구름이 서려 있으므로 신기하게 여겨 가보니 샘.. 더보기
[고창여행]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 글램핑장 고창에서 가장 유명한 갯벌을 볼 수 있는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 글램핑장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고창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라 깨끗하게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하는 곳입니다. 그러다보니 오토캠핑장 및 글램핑장도 깨끗한데요. 오늘은 고창갯벌 오토캠핑장 & 글램핑장을 둘러보겠습니다. 안전 수칙 읽어보고요. 글램핑장입니다. 글램핑이라는 단어는 glamour + camping 합성어로 일반적인 캠핑과 다르게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준비된 캠핑을 의미하는데요. 안의 시설이 궁금할 것 같아서 살짝 찍었습니다. 내부 사진 찍을 때 관리자님의 허락을 받고 찍었습니다. 글램핑장 입구에 개인 테이블이 있어서 밖에서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음료를 마시며 쉴 수도 있네요. 그리고 글램핑장 옆에는 텐트를.. 더보기
[고창여행] 시원한 산책로 최고 서해안바람공원 전경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라북도 고창군 서해안바람공원입니다. 오늘 소개할 서해안바람공원은 만돌마을에 있어서 갯벌체험 하는 분들이 참 많이 찾는 곳인데요. 만돌마을이 위치하고 있는 고창갯벌은 람사르 습지이면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핵심지역이라고 하네요. 람사르 습지는 전 세계를 중심으로 보존되어야 할 습지를 선택해서 등록하는 세계적인 람사르협회에서 지정하는 건데요. 우리나라에는 고창갯벌을 포함해서 24곳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고창갯벌이 가장 넓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만돌마을 이야기를 보니 고창에 유명한 것들이 참 많은데요. 김, 풍천장어, 고창소금, 칠게, 범게, 작은 고래 상괭이가 있다고 해요. 고창 갯벌이 썰물때는 대죽도까지 걸어 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엄청나게 넓은 갯벌이 들러나면서 갯벌 체.. 더보기
[나주여행] 영산강 야경 산책하기 좋은 곳 5월 중순인데도 낮의 날씨는 여름처럼 무척 더운데요. 저녁이 되면 다시 온도가 떨어져 싸늘하죠. 그런데 낮보다 저녁이 더욱 더 시원해서 야간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계신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야간에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바로 영산강 주변인데요. 이곳은 나주 영산포 홍어거리인데요. 다리를 예쁘게 조명처리되어 무척 예쁜 곳입니다. 낮에 자전거를 타는 분들이 많은 곳인데요. 저녁이 되어가니 시원해서 산책겸 러닝해도 좋을 곳입니다. 가로등도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가로등이 아닌 좀 더 디자인된 가로등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하는데요. 바로 영산강을 따라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예쁜곳은 영산강을 가로 지르는 다리입니다. 다리에 조명을 비춰서 초저녁 하늘처럼 밝게 빛나고.. 더보기
[나주여행] 대호수변공원에서 울려퍼진 사운드 오브 뮤직이야기 ft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안녕하세요. 나주원도심이 있는 대호동에 대호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5월 13일 저녁 7시 사운드 오브 뮤직이야기가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가 있었습니다. 나주시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5월 14일 토요일 5시에는 나주 빛가람동 빛가람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한 번 더 계최가 되는데요. 야외에서 진행되는 무료 공연이라 지역 주민들이 많이 나와 잠시 동안 공연을 보는데요.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져서 이런 문화가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7시 조금 넘어 대호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공연은 시작되었네요. 유리진님의 나레이션을 통해 사운드 오브 뮤직이야기가 화면을 통해 소개되고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노래를 부르는 형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봤던 사운드 오브 뮤직의 사진을 보면서 나레이션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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