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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남 광양] 사계절 실내 피서지! '부영국제빙상장' 이용 안내 및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더위를 피해 사계절 내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전남 광양 '부영국제빙상장' 방문 후기를 전해드립니다.부영국제빙상장은 2007년 12월에 개관한 전남 유일의 민간 운영 실내 빙상장입니다. 교육계에서 은퇴하신 박부영 선생님께서 전남 지역의 열악한 빙상 인프라를 안타깝게 여겨 사비를 들여 고향인 광양에 건립하셨다고 해요.현재는 60m × 30m 규모의 국제 표준 아이스링크를 갖추고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유소년 및 성인 아이스하키 동호회(아레스), 장애인 파라하키 훈련과 전남 대표 선수단 육성의 거점으로 활발히 활용되고 있습니다.운영 시간: 09:30 ~ 17:30 (365일 연중무휴)입장료:유소년 / 청소년 / 고등학생: 9,000원대학생 / 일반 성인: 10,000원체험학습(단체).. 더보기
광양 가볼 만한 곳,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과 등록문화유산 구 광양연습림 관사 탐방 광양 가볼 만한 곳,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과 등록문화유산 구 광양연습림 관사 탐방 전 이번에 광양에 있는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관리 운영하는 남부학술림입니다.안내도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참고해 보면주요 기능실습교육: 산림과학 및 생태에 관한 실습교육 현장 제공시험연구: 산림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및 생태계 보전·증진을 위한 연구 및 기술 개발사회기여: 학술림 자원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대 및 협력 프로그램 개발 연혁1912년: 동경제국대학 농학부 부속 조선연습림 설립1946년: 서울대학교 광양연습림 설립2006년: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으로 명칭 변경현황위치: 전라남도 광양시 및 구례군 일원(백운산, 지리산)면적: 16,213 ha식물상: 멸종위기식물 2.. 더보기
전북 임실 맛집 '오늘의 백반' 9,000원에 즐기는 푸짐한 12찬 가정식 백반 안녕하세요.이제 며칠후면 9월이네요.그래도 더위는 여전하겠지만 오늘 하루를 보티다보면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하게 되겠죠.힘든 일,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오늘은 가성비 좋은 백반 식당을 소개하겠습니다.전북 임실읍에 있는 식당인데요.백반 요리가 참 맛있는 곳입니다.가성비도 임실 최고인데요.매일 매일 다른 찬들이 나오고 국이나 찌개를 새로운 것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백반 좋아하는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물론 임실읍에 사는 단골 손님도 많은 곳이죠. 경우에 따라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자세하게 포스팅에 담아 보겠습니다.오늘 소개할 식당은 식당 상호가 '오늘의 백반'입니다.​참 '백반'의 의미를 아시나요.백반이라고 하니 백가지 반찬은 아닐거라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찾아 봤더니 한자로 흰 백(白) 자.. 더보기
전남미술관 《두 도시, 하나의 불꽃》 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 관람 후기 전남미술관에서 11월 8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입니다. 전시명: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장소: 전남미술관일정: ~ 11월 8일까지기획 의도: 한국과 프랑스를 잇는 문화·예술적 교류의 역사를 조명하고, '서울/광주·전남'과 '파리'라는 두 공간에서 피어난 예술가들의 치열한 창작열(불꽃)을 16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전시입니다.전시에 참여한 16인의 작가는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한 거장 및 현대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두 나라의 현대 미술을 이끄는 중견·신진 작가들의 파격적인 설치, 사진, 영상 작업입니다. 역사와 개인의 기억,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실험적인 방식으로 질문합니다.​​벅벅 씻어내, 벌레는 안녕!은 전남미술관의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특별전 《두 도.. 더보기
[전남미술관] 백남준·존 케이지·요제프 보이스 전: 굿모닝 미스터 백 & 정 관람 후기 전남미술관 굿모닝 미스터 백 & 정 전시를 구경하고 왔습니다.아무래도 백남준 선생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아실 것 같아요. 백남준 선생님은 비디오 아트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분이죠.백남준 선생님(1932~2006)은 미디어 아트의 개척자이자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계적인 전위예술가입니다.1963년 독일 부퍼탈의 파르나스 갤러리에서 열린 첫 개인전 《음악의 전시 — 전자 텔레비전》을 통해 텔레비전을 예술 매체로 활용한 최초의 전시를 선보이며 비디오 아트의 문을 열었습니다.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불리는 분입니다.전시회 리플릿을 보면 "백남준이 지향했던 플럭서스의 실험 정신과 기술을 통한 인류적 소통이라는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라는 글이 나옵니다.플럭서스(Fluxus)는 1960년대 초부터 .. 더보기
전남미술관 전시 관람부터 스마트도서관 & 바람길숲 산책까지! 안녕하세요.오늘 전 광양에 있는 전남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원래 이곳은 전남도립미술관이란 이름으로 불렸던 곳인데요.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면서 전남미술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네요.전남미술관은 광양시에 위치한 공립미술관입니다.2021년 3월 22일 개관했습니다.전남 아트의 본고장 즉 예술의 메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보시는 것처럼 전남에 이만한 미술관 보신 적이 있나요?실물로 보면 참 멋스럽네요.전남미술관이 있는 이곳은 광양역 부지였습니다.일반적으로 기차역은 당시 많은 인프라가 몰리는 곳이었는데요.그런 느낌으로 전남 문화 인프라가 모이는 곳으로 지역 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곳이죠.현재 진행되는 전시회가 보이는데요.1. GOOD MORNING MR. PAIK & JUNG - 정기용 컬렉션부제: .. 더보기
광양 브라운돈까스 덕례점 방문기 | 파채의 킥과 배터짐 주의 경양식 감성 안녕하세요.이번에 광양에 방문해서 점심을 먹은 브라운돈까스 식당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매달 방문하는 곳이라 되도록 다양한 식당을 방문해서 삶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데요.이번에 방문하게 된 곳이 브라운돈까스입니다.리뷰도 많고 주차하기도 식당 길 옆으로 주차하면 되서 찾아가서 식사를 했는데요.네이버 지도가 그냥 길 옆을 안내해야 하는데 안쪽으로 연결을 시키더라고요.안으로 주차장이 있는진 모르겠습니다.그냥 도로 옆에 차 주차하고 식사하시면 됩니다.이곳의 특징은 추억의 돈까스입니다.50이 넘은 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아요.돈까스는 그냥 식사가 아니라 고급 음식이란 사실요.어릴 적 돈까스는 값비싼 식사였습니다.경양식 식당에 가야 먹을 수 있었죠.경양식 식당에는 검은색 바지, 흰 와이셔츠를 입은 멋진 분들이 서핑을 하.. 더보기
[국내여행] 초록빛 힐링 가득한 곳, 광양 옥룡 솔밭섬 공동체 정원 산책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상 속 답답함을 한방에 날려줄 초록빛 힐링 명소, 전남 광양에 위치한 '옥룡 솔밭섬 공동체 정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우연히 발길이 닿은 곳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을 쏙 빼앗기고 왔답니다. 솔밭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정겨운 안내판이 눈에 들어옵니다.​이곳 솔밭섬 공동체 정원은 마을의 생활취약지 환경을 개선하여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청, 전라남도, 광양시, 그리고 옥룡면청년회가 힘을 모아 함께 조성한 정원이라고 해요.지역 공동체가 함께 가꾼 공간이라 그런지 정원 구석구석에서 따뜻한 애정과 정성이 듬뿍 느껴졌습니다. 정원을 거닐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현수막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광양시 최초 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