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경양식 추억과 푸짐함 가득한 점심 후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광양 브라운돈까스 덕례점 방문기 | 파채의 킥과 배터짐 주의 경양식 감성 안녕하세요.이번에 광양에 방문해서 점심을 먹은 브라운돈까스 식당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매달 방문하는 곳이라 되도록 다양한 식당을 방문해서 삶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데요.이번에 방문하게 된 곳이 브라운돈까스입니다.리뷰도 많고 주차하기도 식당 길 옆으로 주차하면 되서 찾아가서 식사를 했는데요.네이버 지도가 그냥 길 옆을 안내해야 하는데 안쪽으로 연결을 시키더라고요.안으로 주차장이 있는진 모르겠습니다.그냥 도로 옆에 차 주차하고 식사하시면 됩니다.이곳의 특징은 추억의 돈까스입니다.50이 넘은 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아요.돈까스는 그냥 식사가 아니라 고급 음식이란 사실요.어릴 적 돈까스는 값비싼 식사였습니다.경양식 식당에 가야 먹을 수 있었죠.경양식 식당에는 검은색 바지, 흰 와이셔츠를 입은 멋진 분들이 서핑을 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