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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강진여행 준비하세요 강진만생태공원에 꽃잔치가 열렸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강진만생태공원을 다녀왔는데요.

꽃잔치를 준비하고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10월 23일 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춤추는 갈대 버스킹도 하기 때문에 주말에 강진 여행 계획있는 분들에게 아주 좋아요.

 

 

강진만생태공원 입구에는 이렇게 예쁜 꽃장식을 해놓았는데요.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서 한 번 방문하셔서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놓아 보세요.

 

 

강진하면 생각나는 다산초당, 하멜기념관 그리고 학이 많이 날아다니는 강진만생태공원 이런 모든 자연풍경이 조형물로 예쁘게 만들어져 있는데요.

포토존으로 사진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답니다.

 

강진하면 청자인데요.

청자매병과 청자주병의 차이를 꽃을 통해 새겨보실 수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초록괴물로 있는데요.

야간에는 LED 빛으로 엄청 멋이 있답니다.

참 옆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는데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자전거를 빌려소 강진만생태공원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생태공원 쪽으로 들어가면 강진만생태공원의 상징같은 배가 나오는데요.

아기자기한 조형물이 관광객을 맞이하는데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졸업 사진 찍으러 왔는데요.

아이들의 웃는 목소리가 참 새롭네요.

 

강진만생태공원은 자전거도로로 쭉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 돌면 정말 상쾌한데요.

이런 멋진 곳 찾기 참 힘들어요...

이번 기회에 한 번 방문해 보세요.

강진만으로 뻘이 참 넓게 펼쳐져 있는데요.

뻘에 갈대가 피어서 정말 장관입니다.

 

데크로 만들어서 갯뻘을 둘러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바람이 갈대를 흔드는데요.

자연의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이 오래동안 가슴속에 남을 것 같아요.

 

중간 중간에 고객쉼터도 마련되어 있어서 가족, 친구, 연인 잠시 쉬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갈대가 사람키보다 커서 갈대 사이에 사람들이 보이지 않네요.

 

데크 양 옆으로 갈대가 있는데요.

데크 길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확실히 멋스럽네요.

 

 

이렇게 길을 걷다보면 바람이 갈대를 흔드는데요.

데크를 따라 걷다보면 백조다리가 저끝에 보이는데요.

 

 

 

이렇게 백조다리를 건너면 백조가 나타납니다.

그것도 엄청 큰 백조인데요.

 

 

가까이 가보니 어린이 놀이터이네요.

은조잔디로 바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로 안전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사람들이 분비지 않는 곳으로 여행 가시는 것은 어떻까요.

이곳은 강진만생태공원 갈대숲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