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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결국 우리가 답해야 할 12가지 질문 AI에게 뭐든 물어보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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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을 돌아보면 인공지능이 일상인 사회속에 살고 있단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인공지능을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는 독자에게 12가지의 질문을 합니다.

 

그 첫번째 질문은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인데요.

전 인공지능을 사용하기 전에는 '그럴 일이 생길까?' 부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을 사용해 보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특히 음성으로 채팅하듯이 인공지능을 사용해 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도 소개하지만

사람은 '자신에게 정서적으로 반응하는 대상을 특별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예착이 생기는데요.

인공지능과 대화를 해보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일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이 없는 사람은 특히 더 강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2024년 2월 미국의 열네살 소년은 왕좌의 게임 속 캐릭터를 흉내 낸 AI 페르소나와 1년간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이런 류의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만큼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깊숙히 파고 들었다는 말이 되겠죠.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PART 1. AI, 어디까지 진화할까

chapter 1.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chapter 2. AI가 내 결정을 더 잘 아는 걸까?

chapter 3. AI가 만든 작품도 예술일까?

chapter 4. AGI는 인류의 진화일까, 재앙일까?

책 속 책 ①∥슬기로운 AI 토론 가이드

PART 2. AI에게 어디까지 맡겨도 될까

chapter 5. AI의 판단,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chapter 6. AI가 정치를 한다면 더 공정할까?

chapter 7. AI를 활용해 과제를 하면 부정행위일까?

chapter 8. AI가 노동을 대신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

책 속 책 ②∥가상 시나리오

PART 3. AI는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chapter 9. 킬러로봇, 막을 수 있을까?

chapter 10. AI에게도 권리를 줄 수 있을까?

chapter 11. AI의 행동에 책임을 물 수 있을까?

chapter 12. 우리는 AI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책 속 책 ③∥AI를 삶의 도구로 활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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