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는 앤써북 출판사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앤써북 수업과 업무에 바로 적용하는 생성형 AI 활용 58제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이 책의 장점과 중요한 인사이트를 기록해 보겠습니다.

책에서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노트북LM을 가지고
바이브 코딩과 수업 활용 방법,
업무 자동화와 교육용 AI 챗봇을 주제로 어떻게 수업에 반영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인 임세범 선생님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란 주제로 오픈 채팅방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카카오 톡 방을 통해 질의할 수 있고요.

노션 사이트도 오픈이 되어 있어 좀 더 깊은 연구를 이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위 페이지는 선생님의 노션 페이지인데요.
강의 자료를 올려 놓으셔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심있는 선생님들께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줍니다.

책에서는 여러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해서 작업하는 실습 형태로 소개하는데요.
목차를 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실습해 보면서 작업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인공지능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챕터를 따라 학습하는 것이 좋고요.
이미 좋아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 서비스를 활용해 보면서 확장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서비스는 웹의 판도를 확 바꿔놓았습니다.
저자의 책 서문에 써 놓은 글처럼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바꿔놓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전에는 구글에서 검색해서 찾으면서 일을 시작했는데요.
요즘에는 구글 AI 모드를 통해 일을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저처럼 인공지능 서비스를 다양하게 활용하실 거 같은데요.
인공지능 서비스도 약간의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활용하는 방법도 익혀 두시면 좋겠죠.

이 책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를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가 있지만 사실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전 주로 제미나이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경우에 따라 클로드와 챗GPT를 추가해 사용합니다.

실습에서는 프롬프트 예시가 있는데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하느냐가 얻고자 하는 결과의 품질을 좌우하기 때문에 저자의 프롬프트 예시를 따라 써가면서 점차적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보는 작업도 좋을 것 같네요.


프롬프트를 잘 작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작성하고 싶은 의도를 잘 다듬어 제시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겠지만 조금만 따라하면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감이 잡힌답니다.



챕터2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요.
마법같은 결과값을 얻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의 개념과 4가지 요소
역할, 목적, 형식, 조선 등을 인공지능에게 제공해야 좋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여러분도 열심히 공부해 보세요.







저도 이번에 이 책을 따라해봤는데요.
정말 신기하고 재미난 웹앱을 많이 만들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사실 이정도의 퀄리티 있는 웹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니
참 놀라운 세상이네요.



많은 58가지 실전 실습 예제를 보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시작해 보시면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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