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비전공자도 10분 만에 뚝딱? 《작고 쓸모 있는 코딩 딴짓》 바이브 코딩 후기

조이팜 2026. 11. 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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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서평단자격으로도서를제공받고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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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고 쓸모 있는 코딩 딴짓은 아기 자기한 이미지로 시작합니다.

처음 바이브 코딩을 배우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인데요.

처음 바이브 코딩에 대한 개념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익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파이썬 기초 문법 책 펴놓고 for문, if문에서 멈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프로그래밍을 배워보고 싶어도 문법의 장벽에 막혀 포기했던 분들이라면 요즘 테크 씬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인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법을 외우는 대신, AI와 티키타카 대화를 나누며 원하는 동작을 직관적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개발 방식입니다.

저자이신 권경일 선생님은 20년 넘게 프로그래머로 다양한 개발 경험과 학교에서 게임 프로그래밍을 가르치셨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기획적인 마인드가 확실히 다름을 느낄 수 있는데요.

 

도서 구성부터 복잡한 이론은 싹 걷어내고 이 '바이브 코딩의 묘미'를 단 10분 만에 체감하게 해주는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실용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몇가지 재미있는 코딩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며

요즘 점심 식사 뭐해야 할까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그럴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 좋아하는 음식을 올려 놓고 룰렛 게임으로 정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보통 코딩 책은 환경 설정부터 진을 빼기 일쑤인데, 이 책은 AI에게 "일단 룰렛 하나 만들어 줘"라고 던지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화면에 뜬 버튼을 보고 "색상을 민트로 바꿔줘", *"버튼을 누르면 더 통통 튀게 해줘"*라며 내 취향을 입혀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을 하듯 흥미진진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타이머 하면 시간만 표시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데, 이 책에서는 확실히 프로그램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구성적인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프롬프트는 비슷하게 넣을 것 같아요.

책을 따라 프롬프트를 넣어서 따라하기를 해보면 더욱 더 재미있는데요.

 

완성도를 하나씩 높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냥 시간만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타이머의 배경도 색이 변하는 프롬프트를 넣어 완성도를 높여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하나 더 추가해서 빵 이미지를 넣고 타이머의 빵 이미지도 변해 가도록 프롬프트를 추가해 주네요.

이렇게 아이디어가 추가되니 정말 색다른 나만의 앱이 완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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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배워 나에게 필요한 미니 웹 도구를 하나씩 직접 만들면 자연스럽게 코딩을 익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바이브 코딩을 공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교제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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