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남원맛집여행] 남원 켄싱턴리조트 애슐리퀸즈 런치 주변 산책로

조이팜 2022. 9. 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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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가 가까울 때는 잘 갔었는데 지방으로 내려온 후에는 애슐리를 갈 일이 별로 없다.

왜?

지방에는 애슐리가 별로 없기 때문

이번에 남원을 다녀왔는데, 남원 켄싱턴리조트 1층에 애슐리퀸즈가 있어서 점심 시간에 다녀왔다.

12시 조금 전에 들어갔는데 10팀이 웨이트 중이다.

왜 그럴까 했는데 12시가 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어서 웨이팅 중이다.

12시가 되니 직원이 나와서 1번부터 자리를 안내해 준다.

대략 5분 정도 지나니 우리 차례가 되어 애슐리퀸즈 안으로 들어갔다.

 

요금은 모닝뷔페 15,900원

점심 17,900원

저녁 25,900원

주말 2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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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남원 지역상품권 구입하면 10% 할인되기 때문에 관심있는 분은 지역상품권을 구매해서 사용하면 된다.

지역상품권은 지역 은행에 가서 구매하겠다고 하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함.

 

애슐리와 애슐리퀸즈의 차이를 모르겠다.

일단 실내는 지방이지만 좀 넓었다.

식당 안에 손님의 연령대를 보니 대부분 중년 여성들이 많이 있다.

 
 
 
 
 
 
 
 

되도록 사람들이 없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런치 시간에 30-40명은 넘는 것 같다.

 
 
 
 

오늘 먹은 요리.

일단 조금씩 다양한 요리를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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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애슐리퀸즈 가장 기억에 남는 요리는

버섯탕수육, 고르곤 졸라 피자, 스프가 기억에 남는다.

일단 음식이 대부분 괜챦은데..

좀 비싼 메뉴가 별로 없었다.

초밥도 그냥 일반적인 초밥이라 기억에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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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메뉴가 민트 초코인데

치약에 초코 넣어 먹는 맛처럼 민트 향이 너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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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라 일회용 손장갑을 사용해야 하고, 마스크 착용해서 음식 가져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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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친절하고, 딱히 불편함이 없었다.

여러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뷔페라 재방문 의사도 있다.

 

주변 산책하고 남원 캔싱턴리조트 옆에서 공연 준비를 하고 있어 잠깐 쉬면서 사진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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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켄싱턴리조트 애슐리 퀸즈는 도시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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