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자기개발서추천 빅 컨버세이션: 대담한 대담, 황창규

조이팜 2021. 5. 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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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책은 황창규 회장의 빅 컨버세이션이라는 책인데요.

영어로 The big Conversation으로 번역은 대담한 대담입니다.

빅 컨버세이션

황창규 회장님에 대해서 사실 저도 잘 몰랐는데요.

저자 소개하는 날개 페이지를 보면서 놀랬습니다.

위키백과를 보니 더 놀랍네요.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 밖에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 없는 분.

 

빅 컨버세이션 앞 뒤 표지

뒷 표지는 메모리 웨이퍼처럼 만들었네요.

실제로 본적이 없는데 직접 보면 참 멋스럽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통찰, 도전, 열정, 동행, 혁신과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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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제목을 정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황창규 회장님이 바로 이렇게 사셨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KT 회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자신의 경험을 나눈는 자전적인 내용을 담았는데요.

그래서 경영인이나 공학자,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줍니다.

책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희망이 없는 세대'라고 생각하고 비관적 전망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발만 더 앞으로 나아가길 권하는 황창규 회장님의 바램으로 책은 시작됩니다.

 

책을 넘기다보면 올칼라로 중간 중간 반도체와 관련된 정보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쪽 전문분야가 아닌 사람도 황창규 회장님이 어떻게 기술혁신을 할 수 있었는지, 글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남을 기록한 이유도

나로 인해 누군가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셨다고

책 제작 동기를 말씀해 주시네요.

 

책의 중심처럼 흐르는 황의 법칙,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 중에서 특별한 인연을 겪었던 분들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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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통찰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매진할 때 얻는 것이라는 코멘트까지 남겨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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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요즘 코로나로 많은 국민이 힘들어 하는데,

황창규 회장님은 이 책에서 조금 더 버텨주세요...

응원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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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스티브 잡스 뿐만 아니라 다보스포럼을 이끄는 클라우스 슈밥 회장, 그리고 오늘의 구글을 만든 에릭 슈미트 등

세계적인 글로벌 리더를 소개해 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선명한 눈을 가지라고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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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 반도체로 여러가지 어려운 뉴스가 들려오는데요.

아무쪼록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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