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fastai와 파이토치가 만나 꽃피운 딥러닝 리뷰

조이팜 2022. 3. 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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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딥러닝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대세를 따르기로 했다.

언어는 파이썬이 대세다.

언제부터인가 파이썬이 주력 언어가 된 느낌이다.

이렇게 파이썬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기능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읽게 된 fastai와 파이토치가 만나 꽃피운 딥러닝 책도 파이썬을 기반으로 fastai와 파이토치 라이브러리를 통해 가볍게 딥러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이토치는 페이스북 인공지능 연구집단에 의해 개발되었다.

간결하고 구현이 빨리되며, 텐서플로우보다 사용자가 익히기 훨씬 쉽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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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서플로우는 Define-and-Run 프레임워크인 반면에, 파이토치는 Define-by-Run이다.

출처 Complex neural networks made easy by Ch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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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e-by-Run 정의와 값 초기화가 동시에 된다.

여러 장점이 있겠지만 일단 쉽고 편리하다.

파이토치도 파이썬 처럼 코딩이 쉽고 비슷하다.

그래서 요즘 딥러닝 프레임워크로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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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ai 라이브러리도 파이토치 기반으로 구축이 되어 둘의 조합은 높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준다.

인공지능을 가장 쉽게 공부하는 방법이 뭔지라고 검색해 봤더니

이 책을 읽고 무료 과정을 학습하는 것이라 한다.

바로 이 책을 지은 제러미 하워드가 한 말이다.

딥러닝을 공부하기 위해 박사과정을 학습할 필요없이 이 책과 무료 과정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바로 코딩을 통해 첫번째 모델 개와 고양이를 인식하는 이미지 분류 모델을 학습하도록 한다.

책과 함께 fastai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딥러닝을 공부하려는 사람의 조건이다.

박사 학위는 필수가 아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딥러닝을 공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딥러닝을 공부하려면 파이토치, fastai, 주피터 노트북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된다.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누구나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딥러닝을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이 왔다.

딥러닝을 가장 쉽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는 독자에게 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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