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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12자녀의 어머니 올가 세미디아노바 전 세계 영웅으로 잠들다

조이팜 2022. 3. 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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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우크라이나를 떠난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 중에는 명분을 앞세워 비겁한 피난을 선택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들을 욕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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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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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1. 손주를 데리고 폴란드 국경을 넘어 피신을 시키고 다시 귀국하는 이리나 오렐(50)

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곰 한 후 두 딸을 데리고 고국을 떠났다가 다시 귀국 열차에 올라탄 타티야나 베레미첸코(40)

3. 12명의 엄마인 올가

(48) 러시아 군과 교전 중에 복부에 총을 맞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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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세계는 우크라이나를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흘린 고귀한 어머니들의 피를 잊을 수도, 잊쳐질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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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국가의 지도자가 결정한다.

이 잘못된 판단이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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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피가 희망이다.

전쟁의 포화속에도 꽃은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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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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