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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최장신 더비 액셔니스타 : 구척장신 2위 결정전 원탑은 정혜인

조이팜 2022. 2. 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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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수요일 저녁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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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액셔니스타와 구척장신이

액셔니스타 최여진 구척장신과의 경기가 부담스럽다고 하는데

누가 더 부담스러울 지 기대가 되는데요.

 

비슷한 팀의 경기를 통해 누가 최종 웃게 될 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현재 스코어 2승 1패

오늘 승리한 팀이 2위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액셔니스타는 FC 창단 첫 승 상대가 구척장신이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이겨야 하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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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만반의 대비를 주문하는 백지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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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를 전담 마크하는 이혜정

이현이 지우개로 경기에서 이현이를 지워라.

독일 전차부대와 네덜란드 오렌지 군단

전반전 선취골을 넣는 팀이 우위를 장악하게 될 것 같다는 현영민 특별해설

처음 시작부터 위력적인 세트피스 액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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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위치에서 액셔니스타의 세트피스 기회를 잡게 된다.

액셔니스타의 이혜정의 골로 1:0 앞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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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의 패스 참 좋았는데 최여진 골키퍼와 1:1 에서 살짝 아쉬운 슛

전반 1:0으로 끝이 났다.

이영표 감독은 전반전이 여기서 끝이다.

후반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0:0이라고 생각하고 경기해라.

최여진에게 패스한 볼을 바로 넣어 골이 된다.

라인에 걸쳤다고 판단한 심판은 플레이를 외쳤고 그 후에 골이 나왔다.

백지훈 감독은 골아웃 되었다고 해서 심판이 VAR를 보기로 한다.

결과는 득점 인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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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에서 구척장신에게 패해서 예선 탈락했는데

이번에 설욕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었다.

차서린을 원탑으로 세우는 백지훈 감독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두 팀이 팽패한 경기를 펼치는데 구척장신에게는 골 기회가 별로 없는데요.

골 운도 없네요.

1분 남기고 구척장신이 1점을 얻게되었는데요.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싸왔지만 액셔니스타의 3연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패배는 늘 아쉬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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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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