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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발전 핼로 트로트 결승 1차전 끝장 매치 11 우승은

조이팜 2022. 2. 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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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국가대표 선발전

헬로 트로트가 1년여 시간 동안 달려왔는데

오늘 최종의 무대가 시작된다.

77개 90명의 선수가 참가해서 오늘 마지막으로 TOP11 결승전이 시작된다.

먼저 시작할 결승 1차전은 <끝장 매치>

TOP11이 직접 선택한 인생곡

국내 심사위원 점수 70%

해외 심사위원 점수 30%

결승 1차전과 2차전 점수를 합한 총점으로 1위 결정

​

효심 깊은 소녀 가장 <송별이>

엄마의 꿈을 딸이 대신 이루기 위해 송별이가 뜬다.

바다가 육지라면

구성지게 부르는 바다가 육지라면

고급 꺾기의 스킬

고음에서 약간 떨린다.

발성에 연습을 했으면 좋겠다.

저음에서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중음이 강한 노래를 선택해서 부르면 좋겠다.

국내 심사위원의 점수는 880점

​

 

장혜리 열정(원곡 혜은이)

1절은 느리게 편곡한 애절함이

2절에는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였다.

글로벌한 시대에 세계로 진출할 가수다.

 
 

장혜리 열정(원곡 혜은이)

국내 심사위원의 점수는 916점

​

풍금 편지(원곡 어니언스)

 

긴 여운을 남긴 풍금의 편지

압도적인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무대

풍금 스타일로 불러냈다는 것을 보면서 풍금 정말 노래 잘하는구나를 알게 해준다.

부활의 여성 보컬로 모시고 싶은 가수다.

노래와 감성 모두 최고의 무대다.

곡에 따라 소화를 잘한다.

감성과 기본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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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심사위원의 점수는 910점

​

이소나 성은 김이요(원곡 문희옥)

 

좋은 기운이 있는 무대였다.

승리의 금빛 드레스

한국에서 듣기 아까운 목소리다.

건강한 목소리

고음 부분에서 살짝 벗어난 음정

국내심사위원의 점수는 898좀

​

강설민 창밖의 여자(원곡 조용필)

어머니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을 갖고 감정선으로 노래를 부르려고 한다.

 

슬픔의 한 가운데 있는 정훈희 감독

울컥 울컥 가슴 아픈 가족사 때문에 슬픈

자신감을 느끼지 못했다.

감정에 동요된 느낌이 든다.

​

국내심사위원의 점수는 934점

​

김현민 비련(원곡 조용필)

 

친구의 몫까지 함께 부르는 노래

어떤 느낌으로 노래를 부를까를 고민해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난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

국내 심사위원의 점수는 900점

​

지원이 간대요 글쎄(원곡 이태호)

가사나 곡의 흐름에 따라 연기가 뛰어났다.

오랜 경력의 모습인 것 같다.

고음에서 음정이 떨어진다.

자신의 이야기를 회상하며 부르니 음악에 몰입할 수 있었다.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

​

국내 심사위원의 점수는 900점

​

오주주 울 엄마

 

살아생전 불효한 자식

못난 자식 걱정에

어머니를 위해 꾸며진 무대

완벽한 무대였다.

와일드카드로 올라와 다시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오고

무대를 거듭될수록 실력이 늘어난다.

TOP3에 들 수 있는 가수다.

믿고 듣는 보컬이 됐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오주주 울 엄마

국내 심사위원의 점수는 938점

​

시아 겨울장미

 

전체적으로 흠잡을 때가 없는 무대였다.

아쉬운 비브라토

아이돌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트로트에서 이루고 싶다.

노래에 밀땅이 있었으면 좋겠다.

 
시아 겨울 장미

국내심사위원의 점수는 896점

​

장서영 실버들

​

45년 전 데뷔곡

희자매를 연상했던 곡

감성을 잘 표현해줬다.

고음에 둥근 발성 참 좋다.

저음과 고음 연결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했다.

 

장서영 실버들

국내심사위원의 점수는 918점

​

조준 서울의 모정

성악 발성에서 가요로 넘어가는 부분이 참 좋았다.

시원 시원하게 불렀다.

보이스 톤이 고급스럽다.

카네기홀에서 보고 싶다.

 

조준 서울의 모정

국내심사위원의 점수는 91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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