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숲

[올 해 목표] 인문학 독서 토론 강사되기

2016년 귀농을 결심하고 ‘영암으로 내려가서 무엇을 할까?’하는 고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하고 싶었던 것이 코딩 교육과 독서 교육이었습니다. 사실 코딩은 컴퓨터를 오랬동안 공부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지만 독서교육은 좀 달랐습니다. 전 자기계발 쪽 도서를 좋아했는데 독서토론은 문학과 철학적인 인문학적 분야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쉽게 도전해 볼 수 더 보기…

글쓴이 joyf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