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이야기

조선의 청백리

청렴과 예의염치를 철저히 실천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전라남도 장성에 가면 청백리 이야기를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평생교육센터라는 곳인데요. 그곳 전시동에 가면 청백리와 관련있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청백리로 소개되는 분들을 보며 이원익, 맹사성, 황희, 박수량, 송흠 .. 그외에도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청백리란?  유교문화권에서 깨끗한 공직자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말로 더 보기…

글쓴이 joyfarm,
일상의숲

[올 해 목표] 인문학 독서 토론 강사되기

2016년 귀농을 결심하고 ‘영암으로 내려가서 무엇을 할까?’하는 고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하고 싶었던 것이 코딩 교육과 독서 교육이었습니다. 사실 코딩은 컴퓨터를 오랬동안 공부했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지만 독서교육은 좀 달랐습니다. 전 자기계발 쪽 도서를 좋아했는데 독서토론은 문학과 철학적인 인문학적 분야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쉽게 도전해 볼 수 더 보기…

글쓴이 joyf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