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토요일 독천에 있는 코다리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코다리찜은 아내가 좋아해서, 목사님과 사모님이 청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大자를 시켰는데 큰 코다리가 4-5마리 나온것 같아요.

사진이 별로 안이쁜게 나왔네요

특별하지 않은 반찬이지만, 함께 나온 코다리찜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밑반찬

목사님이 먹는 방법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마른김에 콩나물을 올려놓고 코다리를 올려 놓아 쌈싸듯이 먹으면 된다고 하시네요.

영암에 오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아주 괜챤습니다.

평범하죠

4명이 대자(45,000) 시켰는데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찜한 코다리찜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 155-2 
061-471-8825

20180120_175404

 

카테고리: 농사이야기

joyfarm

농부(조이팜) Iot연구원(똑똑한농부) 민간강사(기부문화 및 자원봉사) 컴퓨터강사(홈페이지, 영상, 프로그래밍, SN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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