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이렇게 많이 내린 것은 손꼽힐 정도입니다.

우리집 강아지은 무척 좋아합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나서서 눈내리는 풍경을 찍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눈치우냐고 힘들었습니다.

ㅎㅎ

 

카테고리: 농사이야기

joyfarm

농부(조이팜) Iot연구원(똑똑한농부) 민간강사(기부문화 및 자원봉사) 컴퓨터강사(홈페이지, 영상, 프로그래밍, SN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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