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화순에 교육이 있어서 함께 화순군에 다녀왔습니다.

아내를 교육장에 보내고 전 주변에 있는 도서관을 구경했습니다.

먼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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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디자인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잘 만들었네요.

입구에 들어가니..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도서관에 책을 보는데 앞의 머리가 허연 아저씨가..핸드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해놓지 않아서 핸드폰 벨소리에 깜짝 깜짝 놀랐다는 것 하나.. 이 아저씨가 메너가 없는 것 같아요. 그 후로도 4-5번 전화가 왔어요.

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각하지 못할까…. 하는 생각.

도서관 관계자가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더라고요.

카테고리: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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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조이팜) Iot연구원(똑똑한농부) 민간강사(기부문화 및 자원봉사) 컴퓨터강사(홈페이지, 영상, 프로그래밍, SN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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