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평안한 하루 되셨나요.

저는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사람입니다.

농사는 처음 해보는 일이라 많이 서툴지만 건강하게 농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작은 꿈을 꾸는 착한 농부가 되고 싶습니다.

먼저 농사를 짓는 제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이 힘들지만 만족하며 살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농산물을 사시는 고객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농산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팔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땅, 나무, 그리고 모든 환경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건강한 먹거리는 모두에게 행복을 준다는 생각으로 三福을 목적으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이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는 분은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행복한 삶을 기도합니다.

 

카테고리: 농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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