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과 예의염치를 철저히 실천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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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에 가면 청백리 이야기를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평생교육센터라는 곳인데요.

그곳 전시동에 가면 청백리와 관련있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청백리로 소개되는 분들을 보며

이원익, 맹사성, 황희, 박수량, 송흠 ..

그외에도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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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란?

  1.  유교문화권에서 깨끗한 공직자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말로 조선시대에 특별히 국가에 의해 선발되어 청백리안에 이름이 올랐던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2. 청백리는 청렴결백에 그치지 않으며 인의가 넘쳐야 함
  3. 조선시대, 정2품, 또는 종2품 이상의 고관과 사헌부의 대사헌, 사간원의 대사간이 추천하여 뽑던 청렴한 벼술아치.

이런 청백리가 요즘은 많이 그립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부폐지수가 해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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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울림을 준 글은

조선시대 공직자들이 지켜야 할 규범

공직자로서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1. 부업을 갖지 않는다.
  2. 땅을 사지 않는다.
  3. 집을 늘리지 않는다.
  4. 재임지의 명산물을 먹지 않는다.

공직자로서 거절해야 할 3가지

  1. 윗사람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한다.
  2. 부득이 요구를 들어줬다면 답례를 거절한다.
  3. 경조사의 부조를 거절한다.

 

해외 청렴한 사람으로

제르하르트 슈뢰더, 호세 무히카, 호치민, 리콴유, 저우언라이 가 소개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정치인들이 나타나길 소망해 봅니다.

 

 

카테고리: 농사이야기

joyfarm

농부(조이팜) Iot연구원(똑똑한농부) 민간강사(기부문화 및 자원봉사) 컴퓨터강사(홈페이지, 영상, 프로그래밍, SNS,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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